공유하기
오상진은 ‘아나운서’, ‘엘리트’, ‘엄친아’라는 수식어로 대변되던 그 동안의 이미지를 버리고, 회가 거듭될수록 혼사남(혼자 사는 남자)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친근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월 13일 방송한 tvN ‘내 방의 품격’은 ‘오래된 집 회춘 인테리어’를 주제로 최소 20년 이상 된 오래된 집을 새집처럼 꾸미는 알짜 인테리어 비법을 전달했다.
이를 위해 실제 47년된 다세대주택에 거주하는 배우 김기방을 특별게스트로 초대해 오래된 집에서 사는 고충을 들어보고, 전문가들에게 오래된 집을 환골탈태 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을 마련했다. 오상진은 스스로 ‘인테리어계의 금손’이라고 말하며 자신만만하게 전문가들의 노하우에 도전했지만 실패하며 다른 패널들에게 놀림의 대상이 됐다.
오상진이 착용한 데님 재킷은 국내외 다양한 셀럽에게 사랑받는 스웨덴 프리미엄 브랜드 누디진(NUDIE JEANS CO)제품으로 알려졌다. 생지데님 원단이 특징으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해준다.
한편, ‘내 방의 품격’은 우리집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인테리어 정보를 전하는 방구석 환골탈태 인테리어 토크쇼로 각 분야별로 특화된 인테리어 고수들이 출연해 MC 노홍철, 박건형, 오상진, 김준현과 함께 셀프 인테리어 비법을 전한다.
사진. tvN ‘내 방의 품격’, 누디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