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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6일 방송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20회에서는 성덕선(혜리 분)과 최택(박보검 분)이 골목에서 연애하는 달달한 모습이 그려졌다.
택은 승무원 덕선의 짐을 대신 들어주고, 자주 전화하면서 사랑을 표현했다. 또 택은 “동네 한 바퀴만 돌자”라면서 덕선을 불러내기도 했다.
<코트‘예스비(ysb)’, 15만원 대>
이 장면에서 혜리는 옐로우 컬러 터틀넥 니트와 라이트한 컬러의 데님 팬츠를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 코트와 매치했다.
혜리가 착용한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코트는 모던 로맨틱 여성복 브랜드 ‘예스비(ysb)’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작은 체크와 큰 체크 무늬가 섞여있어 단조롭지 않은 디자인의 아이템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다. 또한 화려한 패턴만큼 신경 쓴 제품 안감의 소재는 착용하는 사람에게 편안하면서도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숱한 화제 속 ‘응답하라 1988’이 남긴 아날로그 시대의 정과 사랑은 현재를 살고 있는 20대의 청춘들은 물론, 그 시대를 겪어온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줬다는 평이다.
사진. tvN ‘응답하라 1988’, 예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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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