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사진=머니투데이 DB
국제유가가 매수세 회복으로 반등에 성공하면서 배럴당 30달러선에 다가섰다.

2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3월 인도분 가격은 전날보다 1.18달러가 오른 배럴당 29.53달러로 장을 마쳤다.


또 런던석유거래소에서도 3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1.37달러 오른 29.25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이 같은 국제유가 반등과 유럽중앙은행의 추가 부양 기대감 속에 다우지수가 0.74% 상승하는 등 미국 뉴욕증시도 상승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