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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및 뉴질랜드 미술대학의 경우 영국이나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학비가 저렴할 뿐만 아니라 인턴쉽 과정이 포함돼 있는 실습 위주의 수업으로 취업에 유리해 아트유학 준비생들에게 인기가 높다는 게 edm아트유학의 설명이다.
또한 호주와 뉴질랜드는 다민족 국가로서 여러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고 그만큼 인맥 확장의 기회가 많다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학사과정을 졸업하면 2년 취업비자가, 석사 및 박사 과정 졸업 시에는 3~4년 기간의 취업비자가 발급돼 현지에서 더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다.
호주 및 뉴질랜드에서 상위권으로 손꼽히는 유명 미술대학으로는 문화의 도시 멜번에 위치한 RMIT, 호주 유일의 예술 캠퍼스를 운영하는 그리피스 대학교, 실용교육으로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는 UTS, 가고 싶은 호주대학 1위에 선정된 UNSW, 실제 영화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미디어 디자인 스쿨이 대표적이다.
edm아트유학 서동성 대표는 “아트유학으로 대표적인 나라인 미국, 영국, 캐나다에 이어 최근 합리적인 학비와 높은 취업률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호주와 뉴질랜드의 미술대학 진학을 돕기 위해 론칭하게 됐다”며 “명문 아트스쿨 교수와 유학파 출신 전문 컨설턴트를 통한 유학포트폴리오 제작부터 현지 유학 후 해외지사의 케어까지, 아트유학 전 과정에 있어 양질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edm아트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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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