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셔니스타 다니엘 헤니의 남다른 일상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비욘드 보더스’ 촬영과 국내 팬미팅, 화보 촬영 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다니엘 헤니는 최근 공항 패션, 주말 쇼핑 현장이 공개되며 화제가 됐다. 일상 역시 스타일리시한 다니엘 헤니의 패션 포인트는 무엇일까? 댄디하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글로벌 패셔니스타’로 손꼽히고 있는 다니엘 헤니의 일상 및 공항패션을 분석했다.

▶공항패션 포인트? ‘내추럴 & 시크 아우터’


글로벌한 스케줄을 소화하는 만큼 오랜 시간 비행기를 타는 다니엘 헤니는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공항패션으로 늘 화제의 중심에 서왔다. 다니엘 헤니의 공항패션을 살펴보면 쉽게 공식을 찾을 수 있다.



바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시크한 아우터를 활용하는 것. 입고 벗기 편한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하되 고급스러운 소재와 컬러로 스타일 감각을 살렸다. 여기에 심플한 이너웨어와 팬츠, 선글라스를 더한다면 내추럴하면서도 시크한 ‘다니엘 헤니 스타일’ 공항패션이 완성된다.


▶일상패션 포인트? ‘젠틀하고 고급스러운 아우터’


다니엘 헤니 공항 패션의 포인트가 ‘내추럴 & 시크’ 였다면 일상 속 패션은 댄디하고 고급스러웠다. 최근 서울 잠실 스튜디오샵을 방문해 쇼핑을 즐긴 다니엘 헤니의 일상 패션은 공항패션과 다른 젠틀한 스타일링을 엿볼 수 있었다.



다니엘 헤니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컬러가 돋보이는 테일러드 패딩 코트에 셔츠, 니트와 팬츠를 매치해 젠틀한 느낌을 자아내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쇼핑, 여가생활에 걸맞은 고급스러운 위켄드룩은 물론 오피스맨들의 데일리룩으로도 손색 없는 패딩 코트는 댄디하고 포멀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젠틀맨의 필수 아우터 아이템이다.



한편, 다니엘 헤니의 일상 속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한 아우터는 이탈리안 프리미엄 캐주얼 웨어 페스포우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공식 사이트와 롯데홈쇼핑 공식몰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페스포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