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겔랑 스파가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로맨틱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2월부터 3월까지 선보이는 이번 커플 패키지는 그 날의 무드에 따라 원하는 향을 택하여 룸에 분사할 수 있는 ‘향기 코디네이션’ 서비스로 시작하여 남산을 조망하며 여유롭게 즐기는 풋 스파 서비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커플이 함께 90분 또는 120분의 테라피를 받을 시 특별한 할인 혜택이 제공 되며, 커플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프랑스 니치 퍼퓸 브랜드인 딥티크 미니 캔들(1종)을 증정한다.


증정 캔들은 프렌치 아티스트 줄리앙 콜롬비에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리미티드 캔들로 딥티크 만의 특별한 향기뿐 아니라 보틀에 아티스트의 신비스러운 일러스트가 장식돼있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다는 업체 측 설명.

가격은 커플 패키지 A가 50만원, 커플 패키지 B가 61만6000원이며, 예약 및 문의는 전화(02-2230-1167)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겔랑 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