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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다니엘 헤니가 미국 CBS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방영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다니엘 헤니는 최근 국내 팬미팅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 바쁜 일상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훈남 매니저들과 함께 한 훈훈한 모습, 오는 3월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 크루들과 함께한 모습, 스포츠 마니아임을 입증하듯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다니엘 헤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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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