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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이동통신'
제4이동통신 후보 중 한 곳인 세종텔레콤의 코스닥 거래가 29일 1945원에 거래되며 전날보다 무려 21.89% 급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날 오전 장을 시작할 때만 해도 전일보다 5.62% 오른 263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하지만 오후들어 낙폭이 확대되며 결국 전날보다 545원 하락한 1945원에 장을 마쳤다.
이같은 결과는 오후 3시30분에 진행된 미래창조과학부는 선정결과 발표보다 앞선 것이어서 주목된다. 미래부는 이날 오후 세종텔레콤을 비롯해 K모바일, 퀀텀모바일을 제4이동통신 사업자로 선정하지 않았다.
'제4이동통신' 통신3사의 대리점. /사진=머니위크DB
제4이동통신 후보 중 한 곳인 세종텔레콤의 코스닥 거래가 29일 1945원에 거래되며 전날보다 무려 21.89% 급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날 오전 장을 시작할 때만 해도 전일보다 5.62% 오른 263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하지만 오후들어 낙폭이 확대되며 결국 전날보다 545원 하락한 1945원에 장을 마쳤다.
이같은 결과는 오후 3시30분에 진행된 미래창조과학부는 선정결과 발표보다 앞선 것이어서 주목된다. 미래부는 이날 오후 세종텔레콤을 비롯해 K모바일, 퀀텀모바일을 제4이동통신 사업자로 선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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