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의 새로운 브랜드 왕푸짐 3.3이 인천 부평로데오 입점 확정 이후 수도권지역으로 점점 확대 출점 진행 중 이다.
지속적으로 자영업 창업은 늘어나고 있지만 이에 못지않게 폐점율도 늘어가고 있다. 더군다나 개인브랜드일수록 폐점율은 해가 갈수록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이러한 치열한 외식시장에서 살아남고자함은 결국 아이템의 특별함과 브랜드 그리고 가장 중요한 프랜차이즈 본사의 경쟁력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왕푸짐 3.3은 현재 제너시스BBQ그룹의 자랑인 창업전략연구소를 통해 업종변경에 따른 맞춤형 창업시스템을 개발 도입하였다. 현재 업종변경을 원하는 매장의 로케이션 점검을 통해 홍보 취약점을 분석해 마켓팅 컨설팅을 돕고 있다.
그리고 여타 프랜차이즈업체와 같이 인테리어 및 시설 등을 과도하게 부풀리기 보다는 현재 점포 시설 컨디션에 따른 기존시설 활용을 최적화하여 최소한의 업종변경 비용으로 왕푸짐3.3을 창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제너시스BBQ의 세계식문화기술원을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신메뉴 상품개발도 가능하다.
이러한 맞춤형 업종변경 창업을 통해 안산, 평택 등의 지역에 오픈개설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 안산신길점은 업종변경 창업이후 기존 영업매출대비 2배이상의 매출 성과를 올리고 있다.
'왕푸짐3.3'은 여타 브랜드와 다르게 1등급의 국내산 냉장돈육만을 사용한다. 삼겹살의 최고의 맛을 추구하기위해 연구 개발된 3.3CM의 황금두께의 삼겹살과 1300도에서 두번구운 옥게르마늄 도자기 불판의 만남을 통해 삼겹살의 육즙은 마르지 않고 고소한맛을 부각하여 최적의 차별화된 맛을 즐길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