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이 초·중등 대상 자기주도 영어 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englisheye)’가 가맹사업을 시작한지 1년 만에 400호점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4년 말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 잉글리시아이는 3개월 만에 100호, 10개월 만에 300호점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올해 초 400번 째 가맹학원 문을 열었다.


잉글리시아이는 ‘살아있는 진짜 영어’를 표방하며, 현지에서 공부하기 어려운 국내 학습자들이 최대한 모국어 습득 방식과 유사한 환경에서 영어를 배울 수 있게 고안됐다.

관계자들이 꼽은 잉글리시아이의 가장 큰 강점은 현지에서 제작된 원어민들의 생생한 동영상. 미국·하와이·호주·뉴질랜드 등 해외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 콘텐츠와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보고·듣고·말하고·쓰는 학습이 동시에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잉글리시아이는 400호점 오픈을 기념하고, 새 학기를 맞아 2월 중순부터 모든 회원에게 인터넷강의 수강 혜택을 제공한다.

초등학생 회원에게는 초등 인터넷강의사이트 ‘아이수박씨’의 전 과목 자유 수강 상품 ‘아이패스’ 50% 할인권을, 중학생 회원에게는 중등 인터넷강의사이트 ‘수박씨닷컴’의 전 과목 ‘무한수강’ 25% 할인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잉글리시아이는 새 학기 브랜드 홍보 모델로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 중인 아역 연기자 이태우 군을 발탁해, 영어 교육 종사자와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김영신 비상교육 영어사업본부장은 “올해는 가맹 교육뿐 아니라, 학부모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친숙함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방법 등 원활한 학원 운영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현장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