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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남도지사는 1일 "전남도정이나 고향에 관해 잘 모르거나 오해 때문에 비난하는 사람이 많으므로 공직자들이 설 연휴 기간 고향에서 가족, 친구들에게 도정을 잘 설명하고 오해를 바로잡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왕인실에서 정례조회를 갖고 "설 연휴 가족이나 친구들을 만나면 소관 업무나 고향에 관한 질문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지사는 "세상에는 알고 비판하는 경우도 있지만, 모르고 비판하거나 오해하는 경우가 더 많다"며 "알고 비판하는 것은 달게 받아야 하지만, 모르고 비판하거나 오해하는 것은 충분히 설명해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왕인실에서 정례조회를 갖고 "설 연휴 가족이나 친구들을 만나면 소관 업무나 고향에 관한 질문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지사는 "세상에는 알고 비판하는 경우도 있지만, 모르고 비판하거나 오해하는 경우가 더 많다"며 "알고 비판하는 것은 달게 받아야 하지만, 모르고 비판하거나 오해하는 것은 충분히 설명해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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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