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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지나와 정아름이 설특집 '머슬퀸 프로젝트'에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할 예정이다.
트레이너 정아름은 2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fore shooting~~ 아름과 지나 응원해주세요! 설날에 만나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아름은 가수 지나와 함께 탄탄한 복근과 몸매를 드러낸 채 거울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아찔한 콜라병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KBS 설특집 ‘머슬퀸 프로젝트’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7명의 트레이너와 7명의 여성스타들의 만남으로 기대가 되는 프로그램이다. 트레이너가 멘토로, 연예인들이 멘티로 나서 함께 다양한 종목에 도전할 예정이다.
사진. 정아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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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