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이 달콤한 미소로 남심을 저격했다.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은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과 함께한 밸런타인데이 화보를 2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설현은 하얀 미니 드레스를 입고 하트 모양의 사탕, 머핀 등을 활용해 러블리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앞서 G마켓은 설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설현의 한복 자태를 담은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G마켓은 설현의 새 화보 공개와 함께 브로마이드, 스티커, 등신대 등을 활용한 본격적인 ‘설현 마케팅’에 돌입한다. 우선 2월 5일까지 밸런타인데이 프로모션 내 지정된 초콜릿을 구매한 고객 선착순 5000명에게 ‘설현 스티커 10종’을 증정한다.


또한 설현의 사인이 담긴 브로마이드 증정 이벤트도 준비했다. 올해 G마켓에서 1건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50명에게 실물사이즈의 ‘설현 브로마이드’를 증정한다. 2500명에게는 A1 사이즈의 브로마이드를 증정한다.


G마켓 마케팅실 강선화 실장은 “설현이 G마켓 모델로 발탁됐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2030 고객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설현을 내세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화보를 비롯해 설현 스티커, 브로마이드 증정 이벤트 등을 준비해 더욱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진. G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