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동탄 객실. /사진제공=신라스테이
신라스테이, 'D턴족' 겨냥 설 패키지 출시… 조식 뷔페 1만원

신라스테이가 설 연휴 'D턴족'을 겨냥한 설 패키지를 5~10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D턴족은 설이나 추석 등 비교적 긴 명절 연휴 기간 간단하게 귀성 인사만 올리고 귀경길에 여행을 즐기는 이들을 가리키며 동선이 알파벳 D와 비슷해 붙여진 신조어다. 


신라스테이는 지난해 설과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신라스테이동탄을 이용한 내국인 고객이 2014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점을 감안, '복복(福福) 설 패키지'를 출시하고 D턴족을 맞는다. 

이 패키지는 명절 동안 고생한 아내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제공한다. 크랩트리&에블린 핸드크림(100g)을 증정하는데 이 크림은 세계 유명 연예인들이 사용하는 영국의 전문 테라피 케어 제품이다.


또 여유 있는 재충전을 위한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신라스테이제주 제외)가 돋보인다.  

패키지 고객은 조식 뷔페를 1인당 1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신라스테이 동탄, 역삼, 서대문, 울산, 마포 뷔페레스토랑 '카페(cafe)'를 찾으면 된다. 이 카페는 신라호텔 뷔페레스토랑 '더파크뷰'를 신라스테이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스타일로 옮겨 놓은 것이다. 


패키지가는 신라스테이동탄 8만5000원, 울산 8만8000원, 서대문 9만5000원, 마포 10만5000원, 구로 10만4000원, 역삼 11만원, 광화문 11만5000원, 제주 18만5000원(이상 부가세 별도)이다. 

예약 및 문의는 전화(02-2230-3000)와 홈페이지(www.shillastay.com)를 참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