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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콩을 던지고 주워먹는 일본명절의 풍습을 즐기는 사랑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지난 2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신은 밖으로, 복은 안으로' 부끄러워 하는 사랑이"라는 추사랑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2월 3일은 세쓰분이라고 불리는 일본의 명절인 것으로 알려졌다. 콩을 뿌리고 "귀신은 밖으로 복은 안으로"라고 외치며 콩을 자신의 나이만큼 주워먹는 전통 행사가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 속 추사랑은 도깨비 가면을 쓴 채 엄마 다리에 매달려 장난을 치고 있다. 일본 명절 전통 행사를 치르는 추사랑의 모습에서 화기애애한 가족애가 느껴진다.
추성훈 추사랑 야노시호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이다. 해당 프로그램에서 최근 송일국, 삼둥이가 하차하며 기태영 로희 유진, 이범수 이다을 이소을 가족이 새로이 합류했다.
사진.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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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