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부터 임플란트의 국민건강보험적용 연령이 만 65세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보험 임플란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만 65세 이상 노인도 현재의 절반 이하의 비용으로 어금니와 앞니 등 평생 보험 임플란트 2개와 보험틀니 시술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대해 장산역 서울하이안치과 해운대점 최호식 원장은 “섣불리 임플란트를 시도하기 이전에 자연 치아를 최대한 살리려는 노력이 우선시 되어야한다”고 전했다. 또한 “부득이 치아를 살리지 못하는 경우에 한해서 임플란트를 고려하는 것이 좋은데, 이는 현재 나와 있는 치료법 중 임플란트가 자연치아의 기능을 대체하는 방법으로 가장 편하고 부작용이 적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노화 혹은 풍치로 치아주변의 뼈가 녹아 치아가 기능할 수 없거나 심한충치로 치아를 살릴 수 없는 경우 그리고 사고로 치아를 잃었을 때 임플란트 치료를 받으면 좋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임플란트는 치아가 없는 부위에 인체에 적합한 인공치아를 식립 하는 것으로 잇몸 뼈에 매식체를 심은 후 뼈와 인공치근이 유착되기를 기다렸다가 그 위에 치아머리부분 즉 치관을 연결하여 자연치아의 기능을 대체 할 수 있는 치료이다.

임플란트치아는 틀니보다 저작능력이 5배 이상 강하고 인접치아들을 삭제하는 브릿지를 했을 경우 인접치아를 삭제하게 됨으로써 생기는 부작용인 치아가 시린 증상, 이로 인한 신경치료 가능성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장점이 알려져 있다.


이처럼 임플란트는 다른 치아에 피해를 주지 않고 상실된 자연치아의 기능을 대체해 줌으로써 남은 치아의 수명을 연장시켜 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시술을 받고 적절한 관리를 해준다면 오랫동안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성공적으로 수술이 끝난 임플란트도 구강관리가 안되거나 과도한 저작력이 작용하게 되면 자연치아와 마찬가지로 임플란트 주위염이 발생할 수 있어 평균 6개월에 한 번 정도의 주기적인 치과 검진을 통해 임플란트를 오래 보존하려는 노력 또한 필요하다.


따라서 임플란트 시술 후 치간 칫솔 사용법 등 자가관리 방법을 정확하게 교육해 주고 체계적인 정기검진 시스템을 갖춘 병원을 찾는 것 역시 중요하다.

임플란트는 한번 시술하면 오랜 기간 동안 우리몸속에 머물면서 기능하기 때문에 가격과 함께 신뢰할 수 있는 의료진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다.


장산역에 위치한 서울하이안치과 해운대점은 "임상 진료경험이 풍부한 치과보철과 전문의 원장이 직접 1:1 상담으로 정밀 진단을 하고, 이를 토대로 안전한 수술계획을 세워 정확한 수술을 진행한다" 며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당일 임플란트, 임플란트 틀니”로도 유명하다고 전했다.

또한 "임플란트 수술에 대한 수술결과 책임제를 도입하고 임플란트 정품 보증서 및 수술 후 관리까지 보증 받을 수 있는 진료 보증서를 발급한다"고 덧붙였다.

도움말=서울하이안치과 해운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