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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기간에는 가정에서 차례를 지내지 못하는 시민을 위해 “공동 차례상”을 운영하고, 설 당일(8일)에는 설 대표음식인 떡국을 시식할 수 있다.
또한 윤씨가옥에서는 오색(五色)도사와 함께 하는 신년운세보기 프로그램이, 천우각 마당에서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이 열린다.
자세한 정보는 남산골한옥마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www.hanokmaeul.or.kr)
한편,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세시절기의 의미와 풍습을 되새기고, 시민과 함께 즐기는 축제를 주요절기마다 개최한다. 이에 다가오는 2월22일에는 <달빛불놀이, 정월대보름>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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