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델리미트 존쿡 델리미트에서 이색적인 하몽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 지난 2014년부터 진행해온 ‘화목(火木)한 쿠킹클래스’와 ‘프레쉬 소시지 클래스’에 이어 존쿡 델리미트에서 세 번째로 선보이는 신규 쿠킹 클래스다.

몇 해전부터 대중의 관심을 받아온 ‘하몽’은 예능프로 ‘꽃보다 할배’에 등장 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이전부터 수많은 쉐프들이 손꼽는 최상의 식재료 중 하나다. 
▲ 존쿡 델리미트, 이색적인 하몽 쿠킹 클래스 개설 (제공=존쿡텔리미트) @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또한 ‘걸어 다니는 올리브나무’, ‘식탁 위의 황금’으로 불릴 만큼 풍부한 올레인산을 함유하고 있다. 돼지 뒷다리를 통째로 염지 해 최소 6개월에서 3년간의 숙성기간을 거쳐 탄생되는 하몽은 까다로운 제조과정을 거쳐 비로소 환상적인 식감과 맛을 선사한다.

존쿡 델리미트가 새로 선보이는 하몽 클래스에서는 최상 등급인 ‘하몽 이베리코 베요타’ 등급을 포함한 ‘하몽 이베리코’, ‘하몽 세라노’ 등 3가지 등급에 대한 차이점과 맛의 미묘한 차이를 비교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존쿡 델리미트 이태리쉐프가 직접 핸드컷한 하몽을 시식, 하몽을 활용한 간단한 메뉴를 만들며 그와 잘 어울리는 와인 테이스팅 등 스페인의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하몽 쿠킹 클래스는 존쿡 델리미트 압구정 시그니처 매장 내 마련된 공간에서 매달 둘 째 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되며 참가비는 3만원이다. 최대 12명 인원으로 진행하며 단체 신청도 가능하다.

한편 존쿡 델리미트 압구정점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다양한 델리미트를 활용한 레시피를 소개하는 ‘화목(火木)한 쿠킹클래스’와 프레쉬 소시지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프레쉬 소시지 클래스’를 운영하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