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청정지역 중 하나로 꼽히는 아이오와(Iowa)주에서 탄생한 ‘밀크하우스 캔들(Milkhouse Candles)’이 국내에 정식으로 첫 선을 보였다.
밀크하우스 캔들의 모든 캔들에는 천연 재료인 소이왁스와 비즈왁스를 사용하였고 대중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파라핀을 전혀 포함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며, 기존 소이왁스의 강성 등 단점을 보완해 소비자들의 건강 또한 생각한 착한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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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하우스 캔들 본사에서 공정을 맡고 있는 소이왁스는 미국 아이오와, 일리노이, 사우스 다코타 등지에서부터 공급받고있으며 비즈왁스 또한 미국 전역에서 공급받고 있다.
밀크하우스 캔들은 50여가지의 이국적인 향과 다양한 라인업 등으로 소비자가 직접 향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으며 대표적인 모델은 우유병 모양의 밀크보틀(Milk Bottle)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보다 캔들 용기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밀크하우스 캔들은 인체에 유해한 파라핀을 포함하지 않는 자연주의 컨셉으로 친환경 캔들을 만들고 있으며 소이캔들의 장점을 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서 국내 캔들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