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외식사업부가 지난 12일(금) 경기도 의정부에 아메리칸 그릴&샐러드 ‘애슐리(Ashley)’를 비롯해 총 3개의 외식매장을 새롭게 선보였다.

경기 북부에서는 첫 오픈이며 애슐리 외에 한식뷔페 ‘자연별곡’과 스시&일본요리 뷔페 ‘수사(SOOSA)’로 지역주민들을 만난다.

이랜드 외식사업부에서 선보이는 의정부 신규 매장은 모두 의정부역사 전면에 위치한 센트럴 빌딩 8층(태흥 CGV건물)에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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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추가메뉴 곱돌판 꽃등심 구이(100g 기준 7900원)와 복분자 와인(1잔 기준 1900원)을 선보인다. 

또 사방이 오픈되어 있는 아일랜드 키친을 배치해 셰프들의 조리과정을 생생하게 볼 수 있어 고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음식에 대한 신뢰도까지 높였다.

스시&일본요리 뷔페 수사의 경우 오픈 당일부터 이틀간에 한해 멜롯(레드), 모스카토(화이트) 와인을 한 잔씩 무료로 제공한다. 또 애슐리에선 프리미엄 생딸기 디저트 신메뉴 7종을 맛볼 수 있다. 

대표메뉴 생딸기 한다발 팬케이크를 중심으로 초코 퐁듀, 모히토 등 신선한 생딸기에 다채로운 변주를 가해 상큼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랜드 신규 외식매장에 인접한 의정부역은 지하철 1호선과 경원선, 인근의 경전철까지 모여있는 교통 요충지다. 이 지역은 백화점, 영화관 등 문화・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의정부는 물론 경기 북부지역을 아우르는 핵심상권으로 알려졌다.

이랜드 외식사업부 관계자는 “경기 북부에서 처음 선보이는 매장인 만큼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외식 컨텐츠를 통해 주민들은 물론 인근 지역에서도 찾아올 수 있는 명소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