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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농업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에 총 3329억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상반기에 60%를 조기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올해 추진하는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은 자유무역협정(FTA) 발효로 인한 시장 개방에 대응하고, 농업분야 경쟁력 제고를 위한 각종 기반 시설물 현대화와 밭 기반을 정비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사업은 재해 및 영농 대비를 위한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800억원, 저지대 농경지 침수 방지를 위한 배수 개선사업 455억원, 노후 제방과 배수갑문 및 부속시설 보수·보강으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국가 및 지방관리방조제 개보수사업 384억원, 주산단지 및 집단화된 밭을 대상으로 용수개발, 농로 개설을 위한 밭기반정비사업 385억원 등이다.
전종화 전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은 “최근 자주 발생하는 가뭄과 홍수 등 이상 기후에 대비한 용수 개발과 배수 개선사업을 영농기 이전에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상반기에 60%를 조기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올해 추진하는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은 자유무역협정(FTA) 발효로 인한 시장 개방에 대응하고, 농업분야 경쟁력 제고를 위한 각종 기반 시설물 현대화와 밭 기반을 정비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사업은 재해 및 영농 대비를 위한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800억원, 저지대 농경지 침수 방지를 위한 배수 개선사업 455억원, 노후 제방과 배수갑문 및 부속시설 보수·보강으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국가 및 지방관리방조제 개보수사업 384억원, 주산단지 및 집단화된 밭을 대상으로 용수개발, 농로 개설을 위한 밭기반정비사업 385억원 등이다.
전종화 전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은 “최근 자주 발생하는 가뭄과 홍수 등 이상 기후에 대비한 용수 개발과 배수 개선사업을 영농기 이전에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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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