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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우'
박지우 류지원 부부가 라디오에 함께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도 우리 둘 고생했다. 셀프 쓰담쓰담, 철이 들은 건지, 안 들은 건지 일 년 중 한번 쉬는 휴가기간도 둘 다 반납하고, 열심히 서로 일 얘기만"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같은 직업을 가진 부부사이 단점이 더 많을 줄 알았지만, 장점이 훨씬 더 많다는 점.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얘기가 많아지고, 서로 다독여 줄 수 있으며, 같이 기뻐하고, 같이 나눌 수 있다. 단, 집에서 같이 춤은 안 춰요. 서로 뻗기 바쁘답니다"라고 덧붙이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우 류지원 부부는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류지원은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우 류지원 부부는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뭘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 함께 출연해 댄스스포츠의 매력을 전파했다.
사진. 류지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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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