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리밋 2016 S/S 화보. /사진제공=엠리밋
엠리밋(대표 한철호)이 새 브랜드 슬로건 '익시드 스포츠(Exceed Sport)'를 선포하고 아웃도어서 스포츠 브랜드로 변신했다.

17일 엠리밋에 따르면 익시드 스포츠는 '스포츠 이상의 스포츠'를 뜻한다. 어떠한 경쟁과 룰,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과 경쟁하며 자신이 주도하는 스포츠를 추구한다는 의미다.


이로써 엠리밋은 2013년 시작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에서 2535세대 대상의 스포츠 브랜드로 거듭나 피트니스, 요가, 러닝, 워터스포츠 등 다양한 애슬레저 제품을 선보인다.

주요 제품군은 하이퍼 벤트(통기성), 하이퍼 플렉스(신축성), 울트라소닉(활동성), 콜드엣지(냉감), 네오트랙(트레이닝군), 네오쇼어(워터스포츠군), 에어리얼(슈즈군) 등이다.


엠리밋은 애슬레저 시장의 주요 대상인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하기 위해 SNS와 스타 마케팅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