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이 자신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업 시킬 댄디한 수트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월 15일 '비정상회담'에서는 개그맨 장동민과 유상무가 게스트로 출연해 ‘198명의 친구와 인연을 끊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진정한 친구’란 무엇인가에 대해 토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성시경은 어두운 네이비 톤이 감도는 수트를 착용하여 깔끔하면서도 댄디한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 이 때 블루계열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하금테의 원형 안경과 브라운 컬러 가죽시계가 그의 수트룩에 멋스러움을 더해 주었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JTBC '비정상회담', 프레드릭 콘스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