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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존재감의 내과의사로 변신한 배우 조한선이 SBS '그래, 그런 거야'에서 포스 넘치는 남자 수트패션을 선보였다.
조한선은 지난 2월 13일 첫방송된 SBS 새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 거야'에서 날카롭고 예민하면서도 직설적인 유세현 역할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내과의사의 모습을 드러냈다.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그래 그런거야' 속 조한선의 세련된 스타일링도 이슈가 되고 있다. 내면적으로는 예민함과 날카로움을 지니고 있지만, 환자 앞에서는 담담하면서도 능력 있는 의사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표현해내는 그의 주된 패션은 의사 가운, 셔츠와 니트를 레이어드 한 심플한 스타일링에 시계와 같은 포인트 아이템으로 엣지를 더한다.
드라마 속 조한선은 그레이 톤 셔츠에 버건디 컬러 니트를 레이어드했으며 다크 그레이 톤의 수트를 입어 세련된 감성의 남자 수트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케이스와 가죽밴드가 돋보이는 손목시계를 착용해 시크함을 배가 시켰다.
한편,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 거야'는 이순재, 강부자, 김해숙, 노주현, 송승환, 홍요섭, 임예진, 김정난, 윤소이, 조한선, 서지혜, 신소율, 남규리, 왕지혜, 정해인 등 말이 필요 없는 명품 배우들이 총출동, 큰 기대를 모으며 첫방송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좋은 시작을 보이고 있다.
사진. SBS '그래,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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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