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스타일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Gastropub DEVIL's DOOR)는 독일 정통 수제맥주 헬레스(Helles)와 헤페바이젠(Hefeweizen)을 출시했다.

헬레스와 헤페바이젠은 독일 바이에른 지역 맥주의 양대산맥으로 손꼽히는 독일 정통 수제맥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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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스는 라거(Lager)맥주로 4가지 종류의 맥아와 3가지 종류의 홉을 블랜딩해 쌉쌀한 첫 맛과 깔끔한 끝 맛의 밸런스가 뛰어나다. 헤페바이젠은 밀 맥아가 50% 이상 함유된 밀맥주로 상면발효방식으로 양조해 부드러운 거품이 어우러진 풍부한 바닐라향이 특징이다. 370ml 잔 기준으로 7,500원이다.

데블스도어는 신규맥주 출시 기념으로 20일부터 해당 맥주 2잔과 함께 데블스BBQ폭립을 주문하면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COLOR YOUR LIFE' 관람 티켓을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브루마스터가 개발한 레시피를 230여 년 전통의 독일 카스파리(Caspary) 양조 설비로 직접 생산한다. 페일에일(Pale Ale), IPA(India Pale Ale), 스타우트(Stout), 라거(Lager), 바이젠(Weizen) 등 5종의 맥주와 함께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해외의 다양한 에일맥주 20여종을 게스트(Guest) 맥주로 함께 선보였다.

신세계푸드는 데블스도어를 국내에서 가장 빠른 맥주의 소식을 접할 수 있는 맥주 마니아의 트렌드 메카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