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안재욱과 소유진(사진=머니투데이 김창현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2월 20일에 방송된 KBS2 주말연속극 <아이가다섯>이 첫 회 시청률 24.3%(이하 전국가구 기준)로 기분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는 KBS2 동 시간대 전작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의 첫 회 시청률 14.1%보다 10.2%p 높은 수치다. 

<아이가다섯>은 오랜만에 돌아온 안재욱과 소유진의 복귀작으로 첫 회는 아내와 사별한 싱글대디 이상태(안재욱)와 남편의 바람으로 이혼한 싱글맘 안미정(소유진)의 가족들을 소개하는 장면들을 보여줬다.

한편 KBS2 주말연속극 <아이가다섯>의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전국 기준으로 여자 60대 이상이 26.1%, 남자 60대 이상이 20.4%, 여자 50대 17.7%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