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오혁은 패션지 데이즈드와 함께한 화보 촬영을 통해 자신의 젊음과 열정을 과감없이 드러내며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진짜 오혁’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촬영을 위해 그는 머리를 파랗게 염색하고 2주간의 다이어트를 통해 슬림한 몸매를 완성했을 정도로 만반의 준비를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오혁은 킬트 스커트, 프린트가 눈에 띄는 티셔츠, 큰 링 귀고리 등 새로운 세대에게 어울릴 만한 과감한 시도들 역시 오혁만의 개성으로 멋지게 완성했다.
한편, ‘청춘(YOUTH)’에 대한 새로운 생각이 돋보이는 오혁의 모습과 인터뷰는 데이즈드 3월호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오혁, 데이즈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