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아 발리가 콘데나스 트래블러의 ‘2016 골드리스트’에서 ‘가장 선호하는 호텔 및 비치 리조트’로 선정되었다.

발리의 호텔 물리아 발리(The Mulia, Mulia Resort & Villas - Nusa Dua, Bali)가 미국 콘데나스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 에디터가 꼽은 ‘2016 골드리스트(Gold List 2016)’에서 ‘가장 선호하는 호텔(Favorite Hotels in the World)’ 및 ‘가장 선호하는 비치 리조트(Favorite Beach Resort in the World)’로 선정됐다.

콘데나스 트래블러는 1987년 창간된 여행전문 잡지다.

콘데나스 트래블러는 “독자가 선정한 아시아 최고의 리조트인 물리아 발리는 콘데나스 트래블러 에디터에게도 가장 선호하는 호텔로 꼽혔다. 최고급 시설과 서비스를 자랑하며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춰 싱글, 커플, 가족 여행객 모두에게 적합해 선정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물리아 발리는 ‘독자가 선정한 2015 세계 최고의 스파(The Best Spas in the World - Readers' Choice Awards in 2015)’, ‘독자가 선정한 2014 세계 최고의 비치 리조트(The #1 Beach Resort in the World - Readers' Choice Awards)’ 등 지난 3년간 콘데나스 트래블러 어워드의 총 10개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이미지제공=물리아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