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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
무표정한 얼굴로 복고댄스를 선보였던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오는 3월 '복고토닉'으로 컴백한다.
배슬기가 오는3월 8일 디지털 싱글 `렛츠 복고(Let`s 福go)`를 발표하며, 7년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
배슬기의 `렛츠 복고`는 퍼포먼스 그룹 몬스터즈와 함께 발매하는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앨범으로, 2000년대 초반 예능계를 주름잡았던 복고댄스를 무대에서 재현할 예정이다.
신곡 `복고토닉(Bokkotonic)`은 테크노풍의 신나는 리듬과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이다.
한편 `복고토닉`은 3월 8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가온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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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