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이 2월 22일부터 25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시에서 ‘의료 기술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관광공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과 함께 현지 언론기관 및 의료관광 에이전시를 대상으로 ▲한국의 의료기술 및 힘찬병원 소개, 의료관광상품 등 설명 ▲카자흐스탄의 사회경제적 환경과 의료관광 추이 공유 ▲의료 교류를 통한 의료 한류 전파의 교두보 마련 등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 설명회에서 특히 부평힘찬병원 이승원 주임과장은 한국 의사로는 유일한 참석자로 한국의 의료기술을 설명했다.


부평힘찬병원 정형외과 이승원 주임과장은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의 경제 중심지로 뛰어난 의료 기자재 등을 보유하고 있지만 의료인력 및 기술 발전 수준이 한국에 비해 더딘 편”이라며, “현재는 중증질환 환자 위주로 한국을 방문하고 있으나 한국 의료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가지고 있어 추후 다양한 분야로 의료관광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힘찬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