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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송혜교'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송혜교가 다시 재회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에서는 우르크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 모연(송혜교 분)과 시진(송중기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사장의 눈 밖에난 모연은 ‘봉사단 팀장’이란 명목으로 우르크로 좌천됐다. 때마침 우르크에서 복무하고 있던 대영(진구 분)은 명단을 확인 후 시진에게 “봉사단의 명단을 봤나. 그 의사 분 이다. 그분이 여기 파견된 걸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그는 대영(진구 분)에게 "모를 거다. 지나가는 인연은 아니었나 보다. 지나가는 중에 잠깐 부딪히나 보다"고 말했다. 이후 공항에서 모연과 우연히 마주친 후에도 그녀를 냉정히 스쳐지나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은 2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전국기준 1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사진.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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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