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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야노시호가 시선을 확 사로잡는 페미닌한 관능미를 선보였다.
유럽 란제리 브랜드 샹티(CHANTY)는 매거진 럭셔리(Luxury)와 함께 진행한 야노시호의 2016 S/S 화보를 26일 공개했다.
모던과 엘레강스를 넘나들며 여성미의 궁극을 보여준 야노시호는 전 세계 여성들을 매료시킨 샹티의 분위기를 화보 속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야노시호의 고혹적인 눈빛은 샹티의 우아한 품격을, 그녀의 감각적인 제스처는 레이스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샹티만의 세련미를 그려냈다.
특히 ‘아티스틱 페미니티(Artistic Femininity)’라는 콘셉트처럼 여성성을 극대화하는 샹티의 예술적인 이번 봄 제품들은 톱모델 야노시호와 어우러져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한없이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로맨틱한 모습부터, 모던한 감각의 시크한 분위기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인 샹티 화보 속 야노시호는 센슈얼 하면서도 여성이 가진 곡선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표현했다.
한편, 샹티는 여성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완성한 유럽 프리미엄 란제리로 오는 3월 국내 론칭 1주년을 맞는다. 100% 수입산 독일 레이스를 사용한 샹티의 제품들은 매 시즌 고혹적인 디자인과 섬세한 디테일들로 국내 여성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유럽 최고급 란제리의 감성을 선보이고 있다.
샹티는 공식 홈페이지와 롯데아이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번 화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샹티 ‘아티스틱 페미니티’ 컬렉션은 오는 3월 롯데홈쇼핑을 통해 론칭될 예정이다.
사진. 야노시호, 샹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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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