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미세먼지, 5개 지역 ‘나쁨’… 비가 씻어줄까
장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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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도 ‘나쁨’으로 나타나는 지역이 많아 바깥활동에 주의가 요구된다.
28일 전국이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비나 눈이 내리겠다. 새벽에는 남해안에 60~70% 확률로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고 낮에는 남부지방, 밤에는 전국에 비나 눈이 오다가 늦은 밤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다.
기상청은 강원 영서, 충청남북도, 남해안을 뺀 전라남도, 전북 내륙, 경상북도, 제주 산간, 울릉도와 독도에 1~5cm, 경기 남부에 1cm 안팎의 눈이 쌓일 것으로 내다봤다.
예상 강수량은 남부지방과 울릉도, 독도가 5~20mm, 경기 남부, 강원도, 충청남북도, 제주도 5m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7도, 낮 최고 기온은 5도에서 13도가 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강원영서·부산·울산·경남·제주는 '나쁨', 그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됐다.
충청·호남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7도, 낮 최고 기온은 5도에서 13도가 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강원영서·부산·울산·경남·제주는 '나쁨', 그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됐다.
충청·호남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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