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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SNL코리아7' 안영미가 김혜수로 변신했다.
2월 27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7'(이하 SNL코리아7)에서 신동엽, 유세윤, 안영미 등은 드라마 '시그널'을 패러디했다.
특히 유세윤(박해영 역)은 과거의 신동엽(이재한 역)과 무전을 통해 과거를 바꿔 미래를 바꿨다.
안영미(차수현 역)는 옷을 편하게 입고 다니라고 말 덕분에 더 볼륨감 있는 몸을 갖게 됐다. 미래의 안영미는 유세윤에게 "옷은 가벼워졌는데 가슴은 무거워졌다"며 능청스럽게 가슴을 한데 모으는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유세윤은 "확실하게 미래가 좋아진 거 맞냐"는 신동엽의 말에 "덕분에 아주 좋은 미래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한편 '시그널' 차수현 역은 배우 김혜수가 맡았다.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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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