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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과 우엉, 무, 무청, 당근은 땅속 영양의 집약체라고도 불리는 다섯 가지의 뿌리채소라 표현한다.
다량의 미네랄과 다양한 비타민, 풍부한 식이섬유, 신체의 재생과 회복을 돕는 파이토케미컬이라는 물질까지 함유되어 신체의 균형을 잡아주고 건강 회복을 도와 준다.
유기농 야채수 전문기업 ‘참든건강과학’의 식품전문가인 심재근 대표는 “야채수는 누구나 만들 수는 있지만, 경우 제조과정에서 영양 성분이 파괴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며, “참든건강과학의 야채수는 유기능식품을 가공하는 전문 시설에서 영양소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저온살균 제조방법으로 고품질의 야채수를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확량을 높이기 위해 일부 농가에서는 각종 화학비료를 통해 영양분을 공급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무리 몸에 좋은 과일이나 채소도 어떤 땅에서 어떻게 자랐는지가 영양성분을 좌우하게 된다.
수확량을 높이기 위해 일부 농가에서는 각종 화학비료를 통해 영양분을 공급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무리 몸에 좋은 과일이나 채소도 어떤 땅에서 어떻게 자랐는지가 영양성분을 좌우하게 된다.
유기농 친환경 채소를 경작하는 농가에서는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할 뿐만 아니라 유기농 비료로 농작물에 영양분을 공급한다. 제초제, 살균제, 살충제와 같은 농약 및 화학비료, 성장 조절제, 항생제, 가축사료 첨가제 등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광석이나 쌀겨, 깻묵, 미생물, 오리, 우렁이 등 자연적인 재료로만 재배한 농법이 사용되는 것이다.
참든 숨쉬는 야채수 심 대표는 "30년간 노하우로 유기농 재배를 고집하는 서산 유기농 당근을 사용하여 질 좋은 영양성분을 그대로 야채수에 담고 있다”고 설명하며, “착한 재료를 키우는 유기농 농가와 연대를 지속할 뿐만 아니라, 장성 삼태리에 업계최초로 직접 친환경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건강한 야채수 원재료 재배 하나하나에도 정성을 쏟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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