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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2월 1일 첫 방송 시청률 17.6%를 시작으로 지난 3월 1일 20.5%를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시청률 20%대를 돌파하였다. 이어 3월 2일 20.6%를 기록하며 다시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
이날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의 주 시청자층을 살펴보면, 남자 60대이상이 17.0%로 가장 높았고, 여자 60대이상 8.2%, 남자 50대 5.0%의 순이었다.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2대에 걸친 네 모녀의 얽히고 설킨 악연의 굴레를 그린 드라마로, 2일 밤 방송된 23회에서는 세진(박하나 분)의 편을 드는 태준(서준영 분)에게 서운함을 토로하는 나연(이유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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