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베이커리 브랜드 ‘브리오슈도레(Brioche Dorée)’가 부산에 8번째 매장을 지난 3일, 오픈했다.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내 베이커리 카페 ‘브리오슈도레'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프랑스가 연상되는 클래식한 분위기의 베이커리 카페 공간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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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오슈도레는 AOP 인증 버터와 프랑스 현지 재료 및 레시피를 사용하여 직접 빵을 굽기 때문에 매장에서 갓 구운 프랑스 정통 빵을 맛볼 수 있다. 

이번 센텀시티점에서는 기존의 샌드위치 메뉴 외 구운 가지와 버섯이 들어간 비건 샌드위치 ‘베지타리앙’, 닭 가슴살 크루아상 샌드위치 ‘크루아상 뿔레’, ‘크루아상 크루베뜨’, ‘클래식 믹스트’ 4종의 샌드위치를 선보인다. 

한편, 브리오슈도레는 신세계 센텀시티점 오픈을 기념하여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브리오슈도레 센텀시티점 매장은 3월 3일부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1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