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오미의 아기물티슈 순둥이가 최근 일산 도담유치원을 방문해 더 깨끗하고 새로워진 순둥이를 전달하고 유치원 유아들과 함께 위생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유아들에게 평소 손 씻기와 물티슈의 올바른 사용방법을 유아들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고 위생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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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기 물티슈 순둥이는 기존 제품의 인공 첨가물을 최소화하고 자극적인 향도 줄인 리뉴얼 제품을 선보였다.

포장지 모서리에 긁혀 상처가 쉽게 난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톱니 모양의 포장지 모서리를 부드러운 모양으로 바꿨고 포장지 입구 크기를 넓혀 물티슈가 한번에 여러 장 뽑히는 '딸림' 현상도 최소화한 게 특징이다.

수오미 관계자는 “아이들이 신학기를 맞아 유치원과 학교에 가서 물티슈를 활용해서 개인 위생을 잘 지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캠페인을 벌이게 됐고 아이들이 순둥이가 깨끗하고 부드러워서 그런지 물티슈를 사용하며 좋아해서 보람을 느낀다” 고 말하고 “아이들에게 물티슈의 올바른 상식과 사용방법을 알리는 활동을 더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