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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이말년(본명 이병건)이 전세금을 메울 수 있는 정도의 수입으로 산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말년은 3월 10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현재 전세에 살고 있다”며 “2년 마다 (전세금이)오르지 않나. 그걸 메울 수 있는 정도다. 그것을 메우면 또 돈이 빈다”며 방이 3개인 집에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말년은 아내의 직업이 일러스트라고 밝히며 “아내가 제 일에 신경을 쓰다보니까 본인의 일을 놓게 됐다”고 털어놨다.
한편,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주 월~일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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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