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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국수 달인 미녀와 야수 남편 부부의 비화가 공개됐다.
지난 3월 7일 밤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국수의 달인이자 여신 최혜진 씨의 비빔국수 소고기국수 맛집 비화가 공개됐다. 이날 남편은 방송 이후 미모 아내를 얻은 자신에 대한 사람들의 비난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부부는 누구보다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국수를 함께 개발했다. 방송 후 해당 국수 집에는 국수를 먹고 싶다는 문의 전화가 쇄도했다.
남편은 “제가 전생에 나라를 구한 이순신이라는 반응이 있더라. 이렇게 예쁘고 착한 아내를 구했다면서..”라고 방송 이후 사람들의 반응을 전했다.
아내 최혜진 씨는 “제가 특출나게 예쁜 것도 아닌데 남편 너무 못생겼다고 공격하니 속상했다”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남편은 늦은 밤에도 부모님과 함께 운영하는 순댓국 집을 방문해 '열일'하며 성실함을 과시했다.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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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