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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인생' 이애란의 가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3월 1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선 가수 이애란이 생활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애란은 무대의상용 한복을 맞추는 모습을 보였다.
이애란은 새로운 디자인의 한복을 맞추며 "야한 옷을 좋아한다. 제가 좀 야하지 않느냐"고 너스레를 떨더니, "드레스도 입어보고 타이트하게 정장스타일도 해봤다. 근데 한복을 좋아하시고 짤방에 한복입은 모습이 많이 뜨지 않았느냐. 한복을 중요시하고 주로 입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복 디자이너는 이애란의 체형에 대해 "날씬한 체형이다, 44반 사이즈. 나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 소화가 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애란의 '백세인생'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짤방'으로 사용되면서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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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