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김성령이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과 함께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여성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 데일리스트는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김성령과 촬영한 2016년 봄 화보를 11일 공개했다.
지난해 데일리스트의 뮤즈로 발탁된 김성령은 여유롭고 화사한 모습으로 올 봄 시즌 패션을 완벽히 소화했다. 브랜드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감성을 잘 살려 지성미 넘치는 커리어 우먼은 물론 닮고 싶은 패셔니스타의 매력을 여실히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성령은 지난 3월 5일 첫 방송한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 캅 2'에서 뉴욕에서 온 반전 매력의 슈퍼 미세스 캅 '고윤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미세스 캅 2'는 김성령, 김민종 등 연기파 배우는 물론 지난 '미세스 캅'의 제작진이 다시 의기투합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김성령, 데일리스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