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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소담의 매력은 끝이 없다.
11일 뉴욕 아이코닉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스포색은 서로 다른 느낌의 박소담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숏 커트 화보에서 박소담은 블라우스, 데님 스커트와 상큼 발랄한 프린트 백팩으로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컷에서 박소담은 사랑스러운 롱 웨이브 헤어로 청순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때 핑크 플리츠 스커트에 세련된 플라워 프린트 백으로 패션을 완성하며 여성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동시에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소담은 충무로에 혜성처럼 등장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2016년 뜨거운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현재 그는 16부작 미니시리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들’에서 주연으로 발탁돼 촬영 중이다.
사진. 레스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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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