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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기업 휴넷이 3월 17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민병철교육그룹 민병철 회장을 초청해 ‘제139회 골드명사특강’을 개최한다.
민병철 회장은 1980년대 ‘민병철 생활영어’로 전 국민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는 민병철교육그룹의 경영자이자 건국대학교 국제학부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민병철 회장은 “한국인은 영어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배운 적이 없다. 말이란 대화를 해야 향상되는데, 한국인은 글로 영어를 배운다.”며, 한국인의 영어 학습법을 지적했다.
한편 오는 17일 휴넷 골드명사특강에서 민병철 회장은 ‘직장인과 성인을 위한 영어학습 이노베이션’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민병철 회장은 1980년대 ‘민병철 생활영어’로 전 국민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는 민병철교육그룹의 경영자이자 건국대학교 국제학부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민병철 회장은 “한국인은 영어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배운 적이 없다. 말이란 대화를 해야 향상되는데, 한국인은 글로 영어를 배운다.”며, 한국인의 영어 학습법을 지적했다.
한편 오는 17일 휴넷 골드명사특강에서 민병철 회장은 ‘직장인과 성인을 위한 영어학습 이노베이션’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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