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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이 오는 3월 20일까지 2016년도 유물 공개 구입 접수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주요 구입 대상 유물은 ▲18세기 한양, ▲한성판윤·서울시장, ▲서울 인쇄 및 출판문화, ▲한양도성, ▲청계천, ▲동대문운동장, ▲서울 동북부 지역사, ▲서울서화, ▲서울지도, ▲의상, ▲PC 및 게임, ▲일반 서울관련 유물 등 12개 분야이다.
소장하고 있는 유물과 근현대 자료의 매도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문화재매매업자 및 법인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직접 접수 진행도 가능하다.
한편 접수된 유물은 서류심사를 거쳐 전문가로 구성된 유물평가위원회에서 진위 및 가격 평가 등을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서울역사박물관 운영자문위원회의 심의 결과에 따라 구입이 결정된다.
올해 주요 구입 대상 유물은 ▲18세기 한양, ▲한성판윤·서울시장, ▲서울 인쇄 및 출판문화, ▲한양도성, ▲청계천, ▲동대문운동장, ▲서울 동북부 지역사, ▲서울서화, ▲서울지도, ▲의상, ▲PC 및 게임, ▲일반 서울관련 유물 등 12개 분야이다.
소장하고 있는 유물과 근현대 자료의 매도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문화재매매업자 및 법인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직접 접수 진행도 가능하다.
한편 접수된 유물은 서류심사를 거쳐 전문가로 구성된 유물평가위원회에서 진위 및 가격 평가 등을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서울역사박물관 운영자문위원회의 심의 결과에 따라 구입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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