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나들이의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특히 이번 봄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봄꽃을 더욱 빨리 만나볼 수 있을 것이란 예상이다. 나들이 시즌을 대비해 준비할 것이 여럿 있지만, 어플리케이션도 빼놓으면 안될 준비물 중 하나다.


◆ 스마트폰 속 쉐프를 따라 나들이 도시락 만들기! “만개의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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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봄 풍경에 맛있는 음식까지 더해진다면 그야말로 완벽한 봄나들이가 완성된다. 평소 요리에 자신이 없던 사람들, 간단한 재료로 맛잇는 도시락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도 문제없다. 상황별, 재료별로 다양한 레시피가 담긴 ‘만개의 레시피’가 보조쉐프가 되어줄 것이다.

이지에이치엘디의 ‘만개의 레시피’는 5만개가 넘는 레시피를 제공하고 있다 밥, 국, 반찬 등 종류별 레시피뿐만 아니라, 도시락, 일상, 손님접대 등 상황별로 필요한 레시피와 끓이기, 볶음, 부침 등 요리 방법별 레시피를 따로 분류해 사용자의 편의를 더했다. 또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집밥 백선생', '냉장고를 부탁해', '마이리틀텔레비전' 등 음식 프로그램에 나온 레시피도 각 프로그램별로 분류해 제공하고 있다.

◆ 거, 봄나들이 가기 딱 좋은 날씨네 “호우호우”

봄철 나들이 최대의 변수로 작용하는 것은 바로 날씨. 잦은 황사와 봄비는 나들이 계획에 차질을 주기도 한다. 정확한 날씨 정보는 물론 어제와 비교해 오늘의 날씨를 설명해주는 날씨앱을 활용한다면 나들이 복장을 결정하는데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비유에스 스튜디오의 호우호우는 귀여운 캐릭터와 일러스트를 통해 날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앱이다. 앱을 실행하면 첫 화면에서 현 위치를 기반으로 실시간 기온 및 체감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 페이지를 양 옆으로 넘기면 카트 형태의 일러스트를 통해 강수확률, 내일의 날씨, 바깥의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할 수 있다.

◆ 화면으로만 보기 아까운 추억은 뽑아서 간직하자! “찍스”
형형색색 꽃들이 만개한 봄날의 풍경은 두 눈에만 담아두기 아까울 정도다. 특히 요즘은 스마트폰만으로도 고화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어, 휴대전화에 저장된 사진만으로도 추억을 간직할 앨범 한 권쯤은 쉽게 완성할 수 있다. 봄날의 추억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다면 찍은 사진을 쉽게 인화할 수 있는 ‘찍스 사진인화’ 앱이 있다. 

찍스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이미지를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인화할 수 있는 ‘사진인화 앱’을 운영하고 있다. 몇 번의 터치만으로도 3X5사이즈부터 A3사이즈까지 고품질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것. 

또한, 상품출고 후 6시간 내 사진을 받아볼 수 있는 배송서비스를 시작해 나들이 장소에서 사진인화를 맡기고 집에 도착해서 사진을 받아보는 것이 가능해졌다. 현재 서울지역의 경우 오후 1시 이전에 주문하면 당일에 받아볼 수 있으며, 해당 서비스의 고객 만족도가 높아 경기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 봄 나들이에 주차대란은 이제 그만! “모두의 주차장”

자가 운전자들의 스트레스 주범인 주차. 이미 유명한 나들이 장소는 주차장이 만석일 경우가 많다. 서울시내에서 봄나들이를 즐기려는 자가운전자라면 ‘모두의 주차장’을 설치해두자.

모두의주차장은 어플 실행 시 위치를 기반으로 서울 시내의 주차장 정보를 제공하는 앱이다. 목적지에 가장 가까우면서도 요금이 저렴한 주차공간을 알려줘 주차비용은 물론 시간도 아낄 수 있어 서울 시내로 나들이 갈 때 유용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서울시내 공영, 민영, 부설 등 모든 주차장의 정보를 요금, 운영시간과 카드결제 여부까지 자세하게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