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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균(55) 금호고속 전무이사가 ‘제4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관리자 및 사원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광주지역 기업인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부는 16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 43회 상공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광주지역 유공자로는 ▲모범상공인 부문에 이용해 기광산업(주) 대표이사, ▲추광엽 네이처퓨어코리아(주) 대표이사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고, ▲모범관리자 및 사원 부문에서는 장진균 금호고속(주)전무이사가 대통령 표창을 ▲유영택 전 롯데백화점 광주점장, ▲이성신 남선석유(주) 전무이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광주지역 유공자로는 ▲모범상공인 부문에 이용해 기광산업(주) 대표이사, ▲추광엽 네이처퓨어코리아(주) 대표이사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고, ▲모범관리자 및 사원 부문에서는 장진균 금호고속(주)전무이사가 대통령 표창을 ▲유영택 전 롯데백화점 광주점장, ▲이성신 남선석유(주) 전무이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장진균 금호고속(주) 전무이사는 지난 1986년 금호고속에 입사해 인사노무, 경영기획 부문 등의 근무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최접점의 승무사원 및 현장직원들의 고충처리와 교육을 통해 생산성 향상에 힘썼으며 5대 핵심 경영방침을 중심으로 경영혁신 활동을 통한 신규 사업 진출, 원가절감, 고객행복경영 실현으로 국내 최대 운송기업으로의 위치를 확고히 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지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3년간 중국 무한한광 총경리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 해외운송사업 분야를 굳건히 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상공의 날’은 상공업 진흥과 상공인들의 의욕을 고취하고자 제정한 정부 기념일로, 1973년 상공인의 날, 중소기업의 날, 발명의 날, 전기의 날, 계량의 날 등 5개 기념행사를 통합해 대한상공회의소,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4단체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상공업계의 최대의 기념행사로서 매년 3월 셋째 수요일에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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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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