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올해 첫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강좌'를 3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서민 교수
'부모를 위한 독서문화강좌'는 자녀를 키우면서 생기는 고민과 궁금한 점, 그리고 부모님의 자녀양육으로 쌓여 있던 스트레스 해소를 돕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이번 강좌에서는 서민 교수가‘서민적 글쓰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서민 교수는 현재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이자, 언론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서민적 글쓰기’, ‘집나간 책’, ‘서민의 기생충 열전’, ‘노빈손과 위험한 기생충 연구소’ 등이 있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참가 신청 방법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