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가 17일 서울 영등포구 굿네이버스 본부에서 배우 진세연을 홍보대사로 위촉한 가운데 진세연이 빈곤국 여아들에게 선물할 'Change for Girl'이 적힌 티셔츠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굿네이버스는 지난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유엔 ECOSOC)로부터 포괄적 협의지위를 부여받은 국제 구호개발 NGO로 해외 37개국에서 아동권리보호 및 지역 사회 자립에 앞장서고 있다.